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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하 유저 반응은? "어차피 돈슨 게임" 넥슨 믿지 않아 과금 유도 여전할 것 벌써부터 걱정
등록일 : 2019-02-15 13:08 | 최종 승인 : 2019-02-15 13:08
이민후
▲(사진=ⓒ트라하)

[리서치페이퍼=이민후 기자] 넥슨의 모바일 MMORPG 게임 트라하가 베일을 벗자 유저들은 환호와 함께 걱정어린 시선을 보냈다.

다수 히트작을 서비스하며 국내 대표 게임 회사로 거듭난 넥슨의 오픈 월드 모바일 mmorpg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못하는 한 편, 넥슨의 과금 유도를 걱정한 것.

넥슨은 자사 서비스 게임에 아이템을 랜덤으로 얻을 수 있는 유료 랜덤 상자로 악명이 높다. 일부 유저들은 과도한 과금을 유도한다고 해 '돈'과 '넥슨'을 결합, '돈슨'이라는 별명을 지었다.

트라하의 사전 예약이 시작되자 "이번엔 어떤 랜덤 상자로 돈을 뜯어낼지 궁금하다"며 비아냥 거렸고, "과음 유저와의 큰 격차로 금방 질릴 것"이라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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