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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올해 나이 28세 '움직이는 다비드상'...제작진 미친 섭외력 비결은?
2019-06-12 09:00:03
정준호
덴마크 뮤지션 크리스토퍼(사진=ⓒ크리스토퍼인스타그램)

[리서치페이퍼=정준호 기자] 덴마크 뮤지션 크리스토퍼가 '국경없는 포차'에 등장해 감미로운 노래를 선사했다.

덴마크 유명 팝스타 크리스토퍼는 국내에서 ‘움직이는 다비드상’으로 불리며 수많은 팬층을 보유한 세계적인 스타다. 지난 2014년 데뷔, 지난해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첫 내한공연을 가지기도 했다.

지난 13일 tvN ‘국경없는 포차’에 깜짝 등장한 그는 음식 주문 후 자신의 곡 'Bad'(배드)에 이어 드라마 '도깨비' OST인 크러쉬의 'Beautiful'(뷰티풀)을 열창했다. 이날 크리스토퍼는 'Beautiful' 곡에 대해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곡이다"며 "직접 영어가사를 썼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제작진은 "덴마크 코펜하겐까지 갔는데 못 보면 서운하지 않느냐"는 초대에 그가 응해줬다고 섭외 배경을 밝혔다.

한편 크리스토퍼는 올해 나이 28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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