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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 공기정화식물 인기, '스투키' 환기 도와...분갈이와 물주기는 어떻게?
등록일 : 2019-02-15 15:30 | 최종 승인 : 2019-02-15 15:30
배호진
▲스투키는 음이온 방출과 공기정화 능력이 뛰어나 미세먼지 등으로 나빠진 실내공기를 깨끗하게 환기시키는데 좋다. (사진=ⓒGetty Images Bank)

[리서치페이퍼=배호진 기자] 미세먼지는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아황산가스, 질소산화물, 납, 오존, 일산화탄소 뿐만 아니라 초미세먼지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러한 미세먼지는 주로 화산재와 황사, 산불, 공장, 자동차, 발전소 등에서 배출된다. 최근 미세먼지 경보가 잦아지면서 실내 공기청정기와 차량용 공기청정기, 미세먼지 마스크, 공기정화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나빠진 공기질만큼 몸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그 중 대표적인 공기정화 식물인 스투키는 집에서 키우기도 쉬워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스투키의 분갈이 방법과 물주기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스투키 키우는 법, 물주는 법은?

스투키 키우기 스투키는 '햇빛', '통풍', '물' 세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먼저 해가 가장 잘 드는 밝은 곳에서 길러야 하며 낮에는 자주 창문을 열어 환기하는 것이다. 또 가장 중요한 스투키 물주기는 물을 자주 주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 스투키는 수분이 부족하면 잎이 얇아지는데, 그때에만 물을 주면 적당하다.

스투키 분갈이 하는 법

스투키는 번식이 굉장히 빠른 식물이므로 싹 관리가 중요하다. 새싹이 나면 떼어내어 새로 심는 것이 좋다. 새로 떼어내어 분갈이 한 스투키는 바로 물을 주지말고 열흘 정도 반그늘에 둔 다음 햇빛이 좋은 곳으로 차츰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리서치페이퍼=배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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