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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원인 파악부터 통풍 좋은음식으로 예방까지
등록일 : 2019-02-15 18:01 | 최종 승인 : 2019-02-15 18:01
김현욱
▲혈중 요산의 농도가 높으면 '고요산혈증'이 되어 통풍이 일어나게 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현욱 기자] 통풍은 대사질환의 종류로써 퓨린(Purine) 대사를 거쳐 나오는 최종 산물인 요산이 혈액 안에 존재하는데, 이 농도가 높아지는 것이 바로 통풍걸리는이유다. 높은 요산의 농도로써 고요산혈증이 일어나기 때문에 발생되는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혈액 속의 요산이 7.0 mg/dL 이상을 보인다면 통풍수치가 높아 고요산혈증으로 분리할 수 있다. 요산의 결정은 관절의 윤활막이나 연골 하골, 연골, 관절 주위 조직에 자리하게 되어 염증이 발생하게 된다. 통풍 원인을 방치하게 되면 뼈와 연골이 파괴되며 섬유화되고, 관절에 변형이 일어날 수 있다.
통풍걸리는이유는 신장 기능이 약해지거나 유전적인 소인으로써 통풍이 일어날 수 있다. 다른 통풍 원인은 장기간동안 퓨린이 많이 들어있는 식사를 즐겨 하는 경우나 림프종, 백혈병 혹은 항암치료를 통해 퓨린이 많아지는 등으로 요산 배출에 이상이 있을 경우도 통풍 원인이 될 수 있다. 통풍 원인인 요산이 많아지는 것은 동물의 내장이나 새우젓, 맥주 등을 먹을 때에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다.

▲통풍에 걸리면 발꿈치, 무릎 손목 관절 등에 통증이 일어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통풍의 증상

통풍의 원인으로 인해 통풍이 일어나게 되면 엄지발가락은 물론 발등이나 발꿈치, 무릎 손목 관절, 손가락 등에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 통증과 함께 피부가 빨개지며 부어오르는 증상도 동반된다. 통풍으로 인한 통증은 사람에 따라 다르나 대부분 심한 수준이기 때문에 일부 사람의 경우에서는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 혹은 '스치기만 해도 아프다'고 호소하기도 한다. 통풍원인으로 인한 여러가지 증상은 며칠이 지나면 통증이 사라지게 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하지만 그로부터 1년 정도가 지나면 다시 통풍원인으로 인한 통증이 일어난다. 혹은 크랜베리 주스를 마시는 것도 통풍의 원인과 증상을 해소하는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토마토와 시금치, 바나나는 통풍에 이로운 음식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통풍 좋은음식은?

통풍에 좋은 식습관은 바로 충분한 양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다. 하루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을 생활화하자. 통풍에 좋은 음식인 바나나는 알칼리성을 띄고 있어 섭취해주면 좋으며, 항산화물질과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는 토마토, 통풍 시금치 역시 통풍 좋은음식이다. 이처럼 통풍 좋은음식으로써 알칼리성을 띄는 음식을 섭취해주는것이 도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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