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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물의 새역사 쓴 검은사제들 감독, 이정재+박정민과 새로운 장르물 도전해 ‘눈길’
2019-02-17 23:42:16
장준규
▲ 영화 ‘검은사제들’ 스틸컷 (사진=ⓒ 네이버 영화)

[리서치페이퍼=장준규 기자]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검은 사제들’의 장재현 감독이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로 컴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검은 사제들’은 한국형 엑소시즘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영화로, 개봉 당시 큰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우려와는 달리 흥행에 성공했다.

 

이 영화를 연출했던 장재현 감독이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고 새로운 장르물 작품에 도전한다. 오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사바하’가 그것이다.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 영화 ‘사바하’는 종교문제 연구소의 박목사(이정재 분)가 새로운 종교 단체를 조사하던 중, 이와 관련한 의문의 살인 사건이 벌어지면서 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담아냈다.

 

한편, 이미 영화 ‘검은 사제들’을 통해 영화적 재능을 인정받은 장재현 감독이 새롭게 시도한 영화 ‘사바하’에 많은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따. 특히 배우 이정재와 박정민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이미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과연 영화 ‘사바하’는 ‘검은 사제들’의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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