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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드라마 시청률 전쟁” 리갈하이 뛰어넘을 수 있을까…드라마 열혈사제 관전포인트 소개
2019-02-16 02:29:00
장준규
▲ 드라마 '열혈사제' (사진=ⓒ SBS 홈페이지)

[리서치페이퍼=장준규 기자] SBS에서 어제(15일) 밤 새롭게 선보인 드라마 ‘열혈사제’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이에 벌써부터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는 시청률 보증수표 김남길과 연기파배우 김성균, 최근 떠오르는 배우 이하늬가 주연을 맡았다. 화제성을 두루 갖춘 배우들의 조합으로 첫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드라마 ‘열혈사제’

 

특히나 화제 속에 막을 내린 드라마 ‘스카이캐슬’의 후속으로 매주 금토 방영하는 JTBC의 ‘리갈하이’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하고 있다. 현재 ‘리갈하이’는 기대만큼 화제가 되고 있지는 않은 상황.

 

한편 드라마 ‘열혈사제’의 출연진들은 이 작품의 관전포인트를 직접 소개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드라마 속 주인공들은 드라마 ‘열혈사제’에 대해 오락성과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가진 드라마라고 언급했다. 이어 작품을 통해 시정차들에 유쾌한 웃음은 물론, 묵직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해 두 가지 모두 충족시킬 것이라 장담했다.

 

강력한 웃음과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력으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보이는 드라마 ‘열혈사제’. 아직 1회밖에 방송되지 않았지만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주목되는 이유다. 과연 드라마 ‘열혈사제’는 시청자들의 기대만큼 승승장구할 수 있을까. 금토드라마의 활약이 기대된다.

 

드라마 ‘열혈사제’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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