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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결말까지 몇부작 안남았다…새로운 진실 밝혀져 ’충격 반전’ 그린다 나혜미 역할은?
2019-02-16 20:15:00
장준규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방송 장면 (사진=ⓒ KBS 홈페이지)

[리서치페이퍼=장준규 기자]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로 이번주도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오늘(16일) 방송한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최수종이 장다야의 아버지를 죽인 살인자라는 사실일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이번 화에서 장다야는 강수일이 아버지를 죽인 진범이라는 사실을 가족들에게 밝혔다.

 

28년 전, 강수일이 자신의 아빠를 죽인 후 강수일로 이름까지 개명했다는 사실을 모두 알게 된 장다야가 분노를 참지 못하고 강수일과 나홍주의 결혼식에 찾아가 모든 사실을 폭로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에 결혼식에 참여했던 하객들은 경악했으며, 강수일만을 바라봤던 나홍주 역시 수일이 자신의 형부를 죽인 살인자였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수일이 딸 도란은 아빠가 다야의 아버지를 죽였다는 사실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아 남편 대륙과 이혼을 결심한다.

 

그러나 강수일이 정말 장다야의 아버지를 죽인 것인지, 혹은 새로운 진실이 밝혀지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주말 오후 7시 55분에 방송하며 총 106부작이다. 지난 회 ‘하나뿐인 내편’ 시청률은 38.4%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런가하면 드라마 OST 또한 큰 화제를 모으며 음원 차트에 순위를 올렸다. 곧 종영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후속작으로는 배우 김혜숙과 김소연 등이 출연하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예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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