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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한 행동을 언급했는데 악플?'...이시언 악플 토로에 다양한 의견
2019-02-16 21:39:34
김주승
▲이시언이 악플에 대해 고충을 털어놨다(출처=이시언 인스타그램)

[리서치페이퍼=김주승 기자] '나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이시언이 악플을 받았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의 공백에 대해 박나래는 "악플을 많이 받으셨던데 그것 때문에 속세를 떠나셨습니까"라고 하자 전현무는 "글을 몇개 봤는데 저 같아도 자리를 비웠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기안84는 "사실 이시언 형이 악플을 받고 나서 저에게 '힘들다'고 전화했다"며 이시언이 악플로 힘들어했던 사연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실 이시언은 악플이 아닌 영화촬영으로 당분간 공백을 갖게된 것이었다. 이시언은 최근 영화 '아내를 죽였다'로 스크린 첫 주연을 맡은 바 있다. 

이시언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는데 논란에 휩싸였다. 잘친 비에 대해 무례하게 굴었다는 것. 이외에도 이시언은 과거 '연기대상'에서 대상과 베스트 커플상에 '나혼자 산다'팀이 아닌 '전지적 참견 시점' 팀이 타자 꽃다발을 던진 바 있다.

이시언 악플 발언에 네티즌들은 "본인이 한 행동이 잘못됐다고 지적하는 게 악플인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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