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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중국인 애나, 나이 26살에 무슨 짓을.. 직업 뭐길래? VIP+중국인 손님 담당?
등록일 : 2019-02-17 09:24 | 최종 승인 : 2019-02-17 09:24
신수경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리서치페이퍼=신수경 기자] '버닝썬'의 마약공급책으로 지목되고 있는 중국인 애나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버닝썬'에서 애나가 무슨 일을 했는지, 나이는 몇 살인지 '버닝썬' 애나의 신상에 주목하고 있다. 


'버닝썬'에서근무하던 중국인 애나의 나이는 26살이며 연기학과를 전공한 것을 전해지고 있다.

승리 강남 클럽 '버닝썬' 애니의 직업은 클럽 MD라고 전해지고 있다. '버닝썬'에서 애나는 VIP 고객이나 중국인 등의 고객을 유치하는 다리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승리의 강남 클럽 '버닝썬' 관계자는 마약 투여 및 공급에 대한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언론계에서는 강남 클럽 '버닝썬'에 대한 의혹을 지우지 못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엠플뉴스'에 등장한 클럽 '버닝썬 사건'에 대해 보도를 한 이문현 기자는 "(그 의혹 보도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하게 되면 언론사를 상대로 고소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버닝썬 클럽 관계자는 제보자를 고소했다"며 의문점을 제기했다. 

현재 '버닝썬' 마약공급책으로 지목되는 애나는 경찰 조사중이다. 


 

[리서치페이퍼=신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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