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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직업 살려 신혼집 대변신 '대박'…집안 어떻길래 청담동 레스토랑 가족 운영?
등록일 : 2019-02-18 00:00 | 최종 승인 : 2019-02-18 00:00
정준호
'연애의맛' 이필모-서수연 신혼집(사진=ⓒTV조선)

[리서치페이퍼=정준호 기자] '연애의 맛' 서수연-이필모의 화려한 신혼집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서수연-이필모가 신혼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두 사람은 기존 이필모의 집을 두 사람의 특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등 바쁜 하루를 보냈다.

 

두 사람은 가구를 조립하던 중 의견차이를 보이는 등 신혼부부 싸움 조짐을 보여 패널들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침대에 나란히 기대 아무 말없이 서로를 바라보는 등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하며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한편 서수연은 올해 나이 32세로, 이필모와는 13살 나이차이가 난다. 서수연은 현재 강의를 비롯해 친오빠와 청담동에 위치한 '아티초크0125' 레스토랑을 운영 중에 있다.

[리서치페이퍼=정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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