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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이름만 대도 안전했다” 윤형빈 과거 일진설 소문의 진실은? “격투기 잘하는 이유 있었네”
2019-02-18 09:13:23
장준규
▲개그맨 윤형빈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리서치페이퍼=장준규 기자] 윤형빈의 남달랐던 학창시절이 재조명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남자, 그리고 오래 두고 가까이 사귄 벗 친구’ 특집으로 출연진들과 함께 그들의 옛 친구들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는 '남자의 자격' 멤버들의 오랜 친구들이 함께 출연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조성됐으나, 이내 친구들의 연이은 폭로에 안방극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일일 MC를 맡았던 이수근은 "윤형빈이 과거 일진이었다는 소문이 유명하다"고 언급했고, 이에 윤형빈의 친구들은 일제히 “맞다”고 대답했다. 윤형빈의 친구들은 "윤형빈이 어릴 적부터 덩치가 커서 동네를 장악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어 친구들은 "형빈이의 이름만 대도 안전했다. 지나가는 형들도 형빈이를 보면 눈을 깔고 다녔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비롯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출연진들은 "이경규 형님이 방송에서 형빈이에게 막대하시던데 조심해야한다"고 경고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같은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형빈 지금은 순해보이는데 과거 의외다", "격투기 잘 하는 이유가 따로 있었다"오하 같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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