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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최민수♥강주은, 하차하나…”보복 운전 논란”으로 비상등 “사건의 전말은?”
2019-02-18 11:37:31
장준규
▲최민수 강주은 부부 (사진=ⓒ 강주은 인스타그램)

[리서치페이퍼=장준규 기자] 지난주 월요일,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 새롭게 합류하면서 화제가 됐던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보복 운전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주도 예정대로 방송에 출연한다.

 

얼마 전 배우 최민수가 보복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운데, 최민수와 강주은 부부가 출연하고 있는 ‘동상이몽 시즌2’에 예정대로 방송 출연을 하는지 여부가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31일, 보복운전 혐의가 드러나 여론의 뭇매를 맞았던 최민수. 최민수는 당시 사고를 회상하며 “1차선으로 주행하던 중 2차선에서 깜빡이 표시등도 켜지 않은 채 상대방 차가 치고 들어왔다”고 전했다. “급브레이크를 밟았으나 차가 쓸린 느낌이었다. 상대는 2초 정도 정차했다가 출발했는데, 이는 사고를 인지한 것이 아니겠느냐”라며 “그냥 가버리기에 경적을 울렸는데도 무시하더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 차 앞에 내 차를 세웠는데 그때 시속이 20~30km 수준이었다. 상대방은 내게 ‘앞으로 연예계 활동 못하게 해주겠다’고 협박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나 보복운전의 피해자 A씨는 “최민수의 주장은 모두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고 있는 상황.

 

이에 최민수 측은 지난 “2018년 9월 발생한 보복운전 사건에 대한 건은 재판을 통해 시시비비를 가릴 것”이라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보복운전 논란에도 정상적으로 방송에 출연할 것으로 보이는 최민수 강주은 부부는 오늘(18일) 방송에서 결혼 25주년 맞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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