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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홍진영” 한가빈, 몸매+외모 완벽!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OST 불러 실력 인정받기도
2019-05-26 09:00:03
장준규
▲ 트로트 가수 한가빈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리서치페이퍼=장준규 기자] 홍진영을 잇는 트로트 계의 미녀 가수 한가빈이 누리꾼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화제다.

 

제2의 홍진영이라 불리는 한가빈은 노래 실력이 뛰어나기로도 유명하지만, 홍진영을 능가하는 뛰어난 외모와 볼륨있는 몸매로 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가빈 나이는 1990년 생으로 올해 30살이다. 유한대학 일본어과를 재학하다가 휴학한 후 2015년, 자신의 미니 앨범 ‘Enjoy Life’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 해에는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의 OST 작업에도 참여하는 등 꾸준한 앨범 활동을 통해 노래 실력을 쌓으며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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