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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도 포기한 남자” 김호영, 무속인 “범상치 않은 놈이 왔네” 건넨 사연 뭐길래
2019-06-07 09:00:04
장준규
▲뮤지컬 배우 김호영 (사진=ⓒ 김호영 인스타그램)

[리서치페이퍼=장준규 기자] 자징타칭 ‘깝의 원조’라 불리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28일, KBS 예능프로 ‘해피투게더’에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김호영은 MBC 예능프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 일화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신점을 보는 것을 즐긴다는 김호영. 이어 그는 유명한 무속인에게 신점을 보러 갔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런데 당시 김호영을 본 무속인이 “범상치 않은 놈이 왔구나”라고 말했다고 고백해 함께 출연했던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호영은 “종종 신점을 보러가면 오히려 무속인이 나한테 힘든 얘기를 털어놓기도 한다”고 밝혀 현장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호영은 PLK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전공했다. 이후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했다. 지난 2017년에는 제5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뮤지컬부문에서 수상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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