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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미 에릭 나이 차이 무려 띠동갑…결혼 3년+연애 5년 맞아 "에릭이 먼저 연락했다" '눈길'
등록일 : 2019-03-01 01:12 | 최종 승인 : 2019-03-01 01:12
장준규
▲ 에릭 나혜미 부부의 결혼 사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리서치페이퍼=장준규 기자] 매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화제의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미란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배우 나헤미와 남편 에릭의 결혼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혜미와 에릭은 5년 간의 오랜 연애 끝에 지난 2017년 7월, 결혼에 골인해 올해로 결혼 3년 차를 맞았다.

 

특히 결혼 당시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처음 만날 당시 연습생 신분이었던 나혜미에게 톱스타였던 에릭이 먼저 연락을 했다고. 이에 나헤미는 "처음에는 장난인 줄 알았다"고 당시 심정을 밝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에릭은 잡지에 나온 나혜미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나혜미 나이는 1991년 생으로 올해 29살이고, 에릭 나이는 1979년 생으로 올해 41살이 됐다.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무려 12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결혼 당시에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알콩달콩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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