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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서울시 중학교 신입생 교통카드 지원한다'…"3월15일까지 추가접수 진행"
등록일 : 2019-03-06 09:00 | 최종 승인 : 2019-03-06 09:00
신은지

[리서치페이퍼=신은지 기자] 티머니 복지재단(이사장 정효성)이 '서울시 중학교 신입생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티머니 복지재단에서 주최하는 '서울시 중학교 신입생 교통카드 지원사업'은 중학교 신입생들에게 교통카드 구매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층의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서울시내 중학교 신입생(2019년도 입학생) 1명에게 총 1매의 교통카드를 지원하며, 서울시내 약 385개의 중학교에서 교통카드 지원 신청서 양식에 따라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다.

서울시내 약 385개의 중학교에서 교통카드 지원 신청서 양식에 따라 누구든 접수가 가능하며, 추가 접수기간은 오는 3월 15일까지이다.

이에 티머니 복지재단 측은 "서울시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2월 11일부터 2월 22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아 진행했으나, 신청 비율이 저조해 추가 신청 접수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추가 신청 접수 기간은 3월 15일(금)까지이며, 청서 양식과 접수 방법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티머니 복지재단은 교통약자 이동 편의 및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사업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 및 교통약자들의 편의 증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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