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Press release
스몰비어 2도맥주, 맥주집 창업 프랜차이즈 노하우로 가맹점과의 상생경영 실천
등록일 : 2019-03-05 11:13 | 최종 승인 : 2019-03-05 11:13
신은지

[리서치페이퍼=신은지 기자] 예비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는 이유는 경기불황으로 불확실한 창업 시장에서 유명 브랜드와 노하우 등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기 때문에 프랜차이즈 창업 전선에 뛰어드는 경우가 많다.

이에 예비창업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쏟고 있어 관심을 받는 프랜차이즈가 있다.

바로 스몰비어 브랜드 ‘2도맥주’인데, 실제로 매출이 1,500만원 미만인 가맹점에는 로열티를 받지 않고 가맹 계약 시 발생하는 가맹비, 광고비, 교육비를 평생 무료로 지원하는 등 상생경영을 목표로 창업 시 들어가는 비용을 적극 지원하며 현재 60호점을 돌파하고 폐점율 0%를 달성하였다.

2도맥주는 코키펍, 샘라이언스, 팻알버트 등 국내 유명한 맥주 대형매장을 배출해낸 ㈜엘브라더스의 노하우로 만들어진 정통 웨스턴 펍으로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성장력,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을 기반으로 하여 트렌드에 따른 콘셉트와 메뉴 차별화를 하여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차별화 된 아이템의 가장 큰 기반은 맥주 ‘맛’의 차별성이다. 자체 개발한 저온 숙성창고에서 24시간 2도로 유지하여 보관된 맥주를 소비자에게 제공되기 때문에 일정한 저온상태를 유지하여 맥주의 효모를 살려 맥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지난 19일 선보인 야관문 맥주는 야관문의 씁쓸함과 감초의 달콤함, 박하의 상쾌함을 마무리로 건강에 좋은 맥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불황을 타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도 맥주 관계자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매주 둘째 주 목요일, 1:1창업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힘든 불황 속에서도 항상 힘내시는 가맹점주분들과 항상 소통하며 말만 상생경영이 아닌 진짜 상생경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상생경영을 목표로 하는 수제맥주 창업 2도맥주의 호프집 창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