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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곽윤기와 열애설 전말은? 금메달 경사+청각장애 어린이 위해 1000만원 기부까지 ‘화제’
2019-05-04 09:00:04
장준규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 (사진=ⓒ 김아랑 인스타그램)

[리서치페이퍼=장준규 기자]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이 현지 시각으로 지난 4일 열린 제29회 동계유니버시아드 쇼트트랙 1500m 경기에서 우승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에 많은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얼마 전 김아랑의 선행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됐다. 최근 김아랑은 청각장애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김아랑이 기부한 금액은 모두 청각장애를 앓고 있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수술과 언어 재활 치료를 위해 쓰인다고 알려졌다.

 

김아랑은 기부 이유에 대해 “운동선수로 좋은 결과를 얻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과 응원이 있었음을 알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제 그 사랑을 기부를 통해 돌려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과거 동료 선수 곽윤기와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부정하며 “이상형은 배우 박서준”이라고 수줍게 고백하기도 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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