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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이성적으로 정말 마음 있었다” 이용진 향한 짝사랑 고백해 ‘화제’
2019-09-23 19:18:48
장준규
▲ 개그우먼 장도연 (사진=ⓒ 장도연 인스타그램)

[리서치페이퍼=장준규 기자] 인기 개그우먼 장도연이 이용진을 짝사랑했었다고 고백했던 발언이 다시금 화제가 됐다.

과거 한 예능 프로에 출연한 장도연은 동료 개그맨 이용진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양세찬은 “한 개그우먼이 우리 팀을 돌아가며 모두 좋아했다”고 폭로해 그 주인공이 누구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장도연은 그 주인공이 사실 자신이라고 먼저 고백하며 “모두 좋아한 것은 맞지만 양세형과 양세찬은 그저 인간적으로 좋아했던 것 뿐”이라고 단호하게 언급했다.

장도연은 이어 “하지만 이용진은 진심으로 이성적으로 짝사랑했던 것”이라고 속마음을 고백해 큰 화제를 모았다. 장도연은 “유명한 타로집에 가서 이영진과 궁합을 봤는데 친구 이상은 힘들다는 점괘가 나와서 바로 마음을 접었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한편 장도연 나이는 1985년 생으로 올해 35살이다. 경희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에 재학했으나 휴학하고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코엔스타즈 소속 개그우먼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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