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Korean
실업급여 조건 깐깐해 "퇴사하면 다 받는 것 아니야" 급여 계산은 어떻게..수급조건 기간 금액 체크
등록일 : 2019-03-07 08:00 | 최종 승인 : 2019-03-07 08:00
양서윤
▲(출처=ⓒ)

[리서치페이퍼=양서윤 기자] 비자발적인 사유로 회사를 그만두게 된 직장인들을 위해 구직 기간에 소정의 돈을 지급하는 실업급여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실업급여 수급 조건 자발적 퇴사자도 받는 방법 있어을 알아보자.

실업급여 정의

실업급여란 고용보험 가입자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회사를 그만두면 구직하는 기간 동안 일정 금액을 전달해 생활을 돕는 제도다. 거의 같은 의미인 구직급여는 고용보험 가입자가 갑자기 회사에서 나오게 됐을 때 주게되는 돈이다. 돈 걱정 없이 새로운 회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며 구직급여는 실업급여에 포함된다.

실업급여 수급 조건 180일 이상 근무해야 해

실직은 근로자 스스로가 아닌, 타인에 의해서 발생해야 하며 고용보험에 18개월 이내에 180일 이상 가입돼 있어야 한다. 스스로 퇴사한 사람은 하위 조건에 부합되야 한다. 부당한 대우, 성적 괴롭힘,, 근로 조건이 갑자기 변해 어쩔 수 없이 퇴사하게 되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다. 회사와 집과의 거리(왕복 3시간 이상), 회사 이전, 근로자의 건강 이상, 회사가 안 좋아져 합병, 업종 전환, 인수가 진행돼 퇴사해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다.

2019년 실어급여 금액 어떻게 달라졌나

실업급여로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은 직전에 받았던 평균 임금의 50% * 소정 급여 일수다. 1일 상한액은 66,000원이다. 최저임금 90% * 1일 소정 근로시간으로 하한액을 계산한다.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기간은 대상자의 나이 등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