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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캔들에 등장한 ‘알베르증후근’ 뭐길래…실제로는 없는 병이다? 강남스캔들 후속작은?
2019-05-31 09:00:08
장준규
▲ 드라마 ‘강남스캔들’ 대표사진 (사진=ⓒ SBS 홈페이지)

[리서치페이퍼=장준규 기자] SBS에서 매일 아침 방송하는 드라마 ‘강남스캔들’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화 ‘강남스캔들’ 시청률은 7.2%를 기록, 아침드라마임에도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 ‘강남스캔들’에는 신고은과 임윤호, 황보미, 서도영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강남스캔들’ 줄거리는 돈을 벌기 위해 재벌가 남자를 사랑하는 척 하던 여자가 진짜로 그 남자를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총 120부작이다. 
 
한편 어제(6일) ‘강남스캔들’ 방송에는 ‘알베르증후군’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나 실제로 ‘알베르증후군’이라는 병명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드라마 ‘강남스캔들’은 매주 평일 아침 8시 40분 방송되며, ‘강남스캔들’ 후속 작품으로는 ‘수상한 장모’가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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