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Korean
한서희가 '버닝썬' 알고 있었을수도? “니네 회사 일 몇 개나 숨겨줬는지”
2019-06-08 09:00:03
신수경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리서치페이퍼=신수경 기자] YG엔터테인먼트사에서 빅뱅 승리의 '버닝썬' 사건에 이어 양현석 탈세 사건까지 이어져 대중들이 큰 충격에 빠진 상태다. 

 

이런 가운데 한서희가 과거 탑을 저격했던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의 한서희가 YG의 내막을 알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고 있다. 

 

한서희는 과거 인스타그램에서 "너는 나올 생각도 하지마라"라는 문장을 시작으로 긴 글을 인스타그램에 남긴 바 있다. 

 

한서희는 “내가 니네 회사 일 몇 개나 숨겨줬는지 새삼 나 진짜 착하다. 기자들이 서희씨 그냥 터트리자고 제발 그 일 터트리자고 하는 거 니네 무서워서 그냥 다 거절했었는데 그 때 그냥 ㅇ터트릴걸 그랬어 뭔진 너도 알고 있을거라 믿어 내가 저 날 저기를 왜 갔을까? 너네도 알지?”라고 적었다. 

 

이 내용에 네티즌들은 한서희가 빅뱅 승리의 버닝썬 사건이나 양현석의 승리 홍대 클럽 소유 및 탈세 혐의 등 YG의 숨겨진 이야기를 알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점을 제기하고 있다. 

 

빅뱅의 승리의 강남 클럽 ‘버닝썬’에서는 폭행 및 성추행, 마약 공급 혐의가 밝혀져 대중들을 충격 속에 빠트렸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은 승리의 홍대 클럽 ‘러브시그널’의 실소유주라는 의혹과 승리의 홍대 클럽을 유흥업소가 아닌 일반음식점으로 운영해왔던 것이 알려졌다.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