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랑, 청각장애 어린이 위해 1천만 원 기부 ‘훈훈’…곽윤기와 핑크빛 열애설 두고 직접 입열다!

2019-03-07 17:14:09 장준규 기자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 (사진=ⓒ 김아랑 인스타그램)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24세, 고양시청)이 어제(6일) 열린 2019 동계 유니버시아드 쇼트트랙 여자 1,000m 부문에서 우승해 두 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이에 과거 김아랑과 동료 쇼트트랙 선수인 곽윤기와의 열애설이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티격태격하는가 하면 그러면서도 서로를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여줘 많은 두 사람이 진짜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의심을 사기도 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김아랑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단호하게 부정했다. 이어 “내 이상형은 배우 박서준”이라고 수줍게 밝혀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아랑은 얼마 전 청각장애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김아랑의 기부금은 저소득층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과 언어 치료를 위해 쓰인다.

[리서치페이퍼=장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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