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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느껴지는 이물감 눈다래끼 나는 원인 '포도상구균' 전염된다는 것은 거짓..눈다래끼 빨리 치료하는 법은?
등록일 : 2019-03-09 09:00 | 최종 승인 : 2019-03-09 09:00
양서윤
▲(출처=ⓒ)

[리서치페이퍼=양서윤 기자] 눈다래끼란 눈꺼풀에 생기는 염증으로 심각한 질환은 아니다. 눈다래끼는 전염된다고 알려져 있는데 감염이 잘 되긴하나 전염되는 질환은 아니다. 눈다래끼가 어떻게 생기는지, 원인과 증상, 차료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눈다래끼 예방은 손 잘 씻기

눈다래끼는 눈 자체가 아닌 눈물샘 쪽의 감염으로 걸리게 되며 포도상구균에 의한 감염이 가장 흔하다. 눈다래끼는 손을 자주 씻고 더러운 손으로 눈을 비비면 안된다. 눈을 만지지 않으면 안될 때는 손을 최대한 깨끗이 한 뒤에 만지자. 감염은 보통 눈의 피로가 쌓이면 발생한다. 눈 피로를 풀 수 있게 중간중간 마사지나 휴식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


눈의 통증 다래끼 증상일 수 있어

눈꺼풀 가장자리에서 생기는 겉다래끼는 통증과 함께 단단하게 굳어지며 심한 압통이 생긴다. 속다래끼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부위에 나타나며 결막 부위에 노란 점이 보인다. 다래끼 초기증상은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살짝 통증이 느껴진다. 계속 진행되면 단단한 알갱이 같은 것이 만져지기도 한다.


눈다래끼 빨리 치료하는 법

눈다래끼가 생기면 눈이 붓고, 항상 이물감과 통증이 느껴져 빨리 해결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눈다래끼는 그대로 놔둬도 자연적으로 사라진다. 항생제를 처방받으면 증상 완화가 더욱 빨라진다. 먹는 항생제보단 안약 형태가 빠르며 노란 고름이 빠지지 않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간혹 직접 고름을 빼기 위해 절개하는 등의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위험하다. 고름이 다른 곳으로 퍼질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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