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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분양 받기 전 알고 있어야 할 강아지 훈련하는 방법.."사람 손길에 적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2019-03-10 09:00:14
양윤정
▲(출처=인터넷 커뮤니티)

[리서치페이퍼=양윤정 기자] 강아지가 인간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교육이 꼭 필요하다. 강아지를 분양받고 가장 먼저 할 일은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그리고 교육이다. 초보 강아지 보호자들을 위한 강아지 사회에 적응하는데 약 1년 소요의 기본 상식들을 소개한다.


강아지 첫 1개월이 가장 중요

강아지는 처음 한 달 동안 받는 교육이 무엇보다 소중하다. 어린 강아지들은 아직 뇌가 전부 발달하지 않아 주변에 적응하거나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대체로 강아지는 12개월에서 16개월이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인간 사회에 적응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강아지 사람에 익숙해지는 것이 관건

먼저, 손을 뻗는 행위가 벌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시켜야 하며 강아지 또한 자신의 현재 기분을 알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좋다. 이런 훈련을 받지 않으면 사람들이 손을 뻗을 때마다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심한 경우 사람 자체에 대한 공포심에 이상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기본으로 가르쳐야할 훈련 TOP3

도그스터는 '앉아', '이리와', '하지마'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앉아

강아지에게 시킬 수 있는 간단한 동작은 많다. '앉아'는 이것들 중에서도 가장 기본이다. '앉아'라고 말하고 강아지가 스스로 앉을 때 보상을 주고 칭찬하는 것을 반복하면 쉽게 가르칠 수 있다.


이리와

'이리와'도 마찬가지다. 강아지가 스스로 온다면 간식을 주면서 칭찬을 해준다. '이리와'는 혹시 모를 위험에서 강아지를 분리, 혹은 강아지로 부터 위험을 받는 대상으로 부터 강아지를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훈련이다.


하지마

'하지마'는 강아지가 위험한 물건을 씹거나 할 때 반드시 필요한 훈련이다. 강아지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하지마'는 강아지 안전에 중요한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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