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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일까 일자목 거북목 조심해야 증상과 진단법은?..목디스크 베개도 화제
2019-03-10 09:01:49
양서윤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양서윤 기자] 오랜 시간 공부하거나 장시간 모니터를 바라봐야 하는 회사원들 중 목 디스크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자세 불량이 문제다. 오랫동안 고개를 숙이거나 목을 뻗으면 목이 C자로 변한다. 거북목이나 일자목이라고 볼 수 있는 생기며 심각한 목디스크로 넘어갈 수 있다. 목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 자가진단 및 증상, 치료를 확인하자.

목 디스크 증상과 자가진단

어깨 목 결림 통증과 같은 증상이 흔하다. 손이나 팔에도 증상이 느껴진다. 피로함에서 오는 결림과 통증은 쉬면 완화되지만 목 디스크는 휴식을 취해도 증상이 가시질 않는다. 일자목 증후군, 거북목 증후군도 증상 중 하나로 볼 수 있으며 거북목, 일자목 환자들은 빨리 교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목 디스크를 스스로 진단하는 방법은 이와 같다. 목을 뒤로 넘기거나 양손으로 머리를 눌렀을 때, 목 어깨 날갯죽지 팔 등이 저리고 통증이 생기면 목 디스크일 확률이 높다.


목 디스크 원인과 치료

목 디스크는 목 뼈와 뼈 사이의 추간판이 빠지거나 파열될 경우 생긴다. 신경을 눌러서 저리거나 통증이 느껴진다. 목디스크는 보존적 치료로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다. 보존적 치료에는 물리 치료와 약물을 사용한 치료가 있으며 약 4주간 치료한다.





목 디스크 스트레칭

예방을 위해선 반듯한 자세가 중요하다. 의자에 앉으면 엉덩이에서 어깨까지 의자에 닿게 하며 전화기를 볼 때 고개를 과도하게 숙이지 않는 것이 좋다. 직장인들은 자신의 모니터를 시선과 같게 만든다.


스트레칭 시간을 갖는 것도 방법이다. 허리를 세우고 목을 뒤 쪽으로 젖혀 목 근육을 풀어주는 것으로 목디스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목디스크에게 좋은 베개 추천


목 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는 베개는 위를 바라보고 누웠을 때, 목에서부터 머리가 6~8cm인 것이 좋다. 베개는 팔뚝 높이가 좋으며 옆을 향했을 때 허리부분과 목의 뼈가 나란한 상태여야 목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다. 옆으로 누울 때의 베개 높이는 10~15cm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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