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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화 된 생활 패턴으로 찾아오기 쉬운 대사증후군 미리 피해가는 법!…대사증후군 원인과 치료 알아보기
2019-05-26 09:00:03
유희연
▲서구화된 생활패턴으로 대사증후군이 나타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유희연 기자] 바쁜 현대인들은 생활 패턴이 규칙적이지 않아 비만으로 인한 질병을 앓는 사람들이 많다.

비만은 여러 질병과 연관이 있어 내장지방이 높거나 콜레스테롤로 인한 고지혈증 등을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미리 예방하는 것이 현명하다.

현대인들의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흔하게 증상을 유발하는 대사증후군의 경우 일상생활에서 본인의 패턴으로 좌우된다.

종합적인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이나 콜레스테롤 등의 여러 상태를 종합한 것을 말한다.

갑작스럽게 체중변화가 나타난다면 해당 증상을 떠올리고 몸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단일한 질병이 아닌 유전, 환경적 요인들이 합쳐져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보건소 대사증후군 무료 검진이 가능해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대사증후군을 유발하는 것들에는 신체활동 부족과 인슐린 저항성 연관성 등이 있으며 최종적인 예방 목표는 조기 치료를 통해 증상을 없애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대사증후군 환자의 치료법은 식사와 영양 개선, 운동요법 병행 등이 있다.

규칙적인 생활패턴은 생활습관 개선이 시급한 이들에게 필수적이며 당뇨와 밀접한 체중관리에 도움이 된다.

섭취열량을 줄이고 지방섭취, 콜레스테롤 섭취를 줄여야 하며 채소, 곡류 섭취는 권장한다.

지방을 섭취하더라도 불포화 지방산 위주로 섭취하며 비타민B, E와 마스네슘 등을 고루고루 섞어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체중 감소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식습관 개선 뿐 아니라 운동요법을 병행해야 한다.

보이는 수치만 줄이는 것이 아닌 체지방, 근육량, 고지혈증 개선에도 효과적이며 일정 칼로리를 소모해 체중을 감소시킬 수 있다.

일시적이 아니라 길게 보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며 특히 유산소 운동은 필수적이다.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은는 수영이나 등산, 산책 등 비교적 시간과 공간 제약이 없는 운동들도 많다.

장기적으로 건강 관리를 위해서 격일로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추천하며 돈과 시간을 투자하기 힘든 상황이라면 출퇴근 걸어서 하기, 대중교통 대신 자전거 이용 등으로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

계획적인 식단 조절과 생활 습관 변화로 건강관리에 힘 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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