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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적금 추천] 20대도 목돈마련? 청년내일채움공제·청년 희망키움통장·서울시 희망두배·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살펴보기
2019-06-11 09:00:03
이민후

▲(사진=ⓒGetty Images Bank)

[리서치페이퍼=이민후 기자] 써야하는 돈은 점점 늘어가고, 수입이 녹록지 않아 20대에는 돈을 모으기 어렵다. 20대부터 탄탄한 경제 기반을 쌓아가고 싶은 청년들을 돕기 위해 정부는 몇 개의 제도를 마련했다.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청년통장을 살펴보자.


3년이면 3천만원 청년내일채움공제

2년 혹은 3년간 회사를 다녀야 받을 수 있는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정규직 직원과 회사, 정부가 함께 저금하는 제도다. 1천6백만 원을 받는 2년형(월 12만 5천원), 그리고 매달 165,000원을 3년간 넣으면 만기할 때 3천 만원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의 희망두배 청년통장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이란 서울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매달 저축하는 금액을 서울시와 후원금을 받아 함께 저금할 수 있는 통장이다. 저금한 돈이 2배가 돼 돌아오는 셈이다. 대상은 만 18세이상 34세미만이며, 6개월 이상 근로자(최근 1년 간), 월급 세전 200만 원 이하, 서울시 거주, 가족의 소득이 중위 80% 이하여야 한다.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천만원 적립

경기도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는 청년 통장도 있다.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이다. 10만 원 씩 달마다 저금하면 1,000만 원 상당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매달 30만원 지원 청년 희망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생계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제도다. 달마다 10만 원 3년간 저축하면 지원금 30만 원이 추가돼 만기 후 1,440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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