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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분양 전 꼭 고려해야 할 것들! 나는 강아지를 책임질 수 있나?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 등 모든 것을 고려해야..
2019-06-12 09:00:03
유화연


▲(사진=Ⓒ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유화연 기자] 반려견, 반려묘 등은 최근 우리나라 사람들 사이에서 가족만큼 소중한 존재로 생각되고 있다.

이혼율 증가 등으로 혼자 사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함께 생활 할 애완동물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예전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애완동물을 생각할 때 반려견을 찾았었지만 최근에는 고양이를 애완동물로 선호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것은 여러 방면에서 외롭게 생활하는 것보다 장점이 많아진다.

이는 반려동물과 관련한 많은 연구와 많은 사람들 사이 알려진 정보로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을 보기만 해도 알아채기 쉽다.


또 요즘 들어 반려견을 키우려는 노령층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강아지와 함께 사는 것은 특히 고령의 노인들에게 더 유익할 수 있다.

과거 알려진 연구 결과를 보면, 반려견을 키우는 노인들은 신체적으로도 건강 지수가 높고 비교적 질병을 앓는 사람이 적고 반려견 산책 등을 통해 신체 활동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자연스럽게 일반적인 노인들에게 부족한 신체활동도 증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분양하기로 마음 먹었을 때 꼭 알아둬야 할 것을 살펴보자.


반려견 분양을 결심했다면 스스로 애완견을 케어할 수 있는 자격이 되는지 일단 체크하는 것이 먼저다.

강아지의 경우 혼자 두면 안 되기 때문에 주인이 바빠 집에 홀로 방치하면 정서적으로 나쁜 영향을 미친다.

또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려면 간식, 예방접종 등 금전적인 부분도 필수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강아지 케어를 위해 드는 시간과 비용 문제를 확실하게 판단하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

한편 여러 경로를 통한 강아지분양에서 강아지를 분양하기로 마음 먹었을 때 분양 과정, 비용 등이 차이가 심하면 확실하게 확인이 필요하다.

강아지의 건강 문제를 체크하지 않고 강아지를 책임감 없이 분양을 하는 경우도 있고 미리 반려견의 건강을 체크하는 것은 강아지분양에 앞서 꼭 확인해야 할 것이기 때문.

강아지를 케어하는 중에 치료에 들어가는 비용 문제로 키우던 중 애완견을 키울 수 없게 되는 상황이 오기도 한다.

이에 자연스럽게 키우려는 애완동물의 건강점검, 예방접종을 했는지 등을 꼭 체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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