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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때 나타나는 '임신초기증상' 입덧과 몸의 변화가 일어나…'임신테스트기' 임신 확인하는 방법은?
2019-03-12 09:03:00
반형석
▲임신테스트기의 사용시기와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출처=ⓒGetty Images Bank)

[리서치페이퍼=반형석 기자] 임신초기증상은 흔히 입덧, 구토, 질 출혈, 생리불순 등이 나타나게 된다. 이럴때,  임신을 확인 할 수 있는 것으로 바로 임신테스트기가 있다. 임신테스트기 판매처는 편의점, 약국 등 구매를 쉽게 할 수 있는데 임신테스트기 사용시기와 사용법에 관해서 모르는 경우가 있다. 이에 임신테스트기 두줄이 나올 경우 확실하게 임신이 된 것인지, 임신테스트기 사용하는 방법과 사용할 시기, 두줄이 희미하게 나타났을 때 방법과 임신초기증상까지 소개한다.

임신 초기증상

먼저 생리를 안하게 되면서, 몸의 미열, 몸살 등 감기 증세가 나타난다. 몸의 열이 37도 이상으로 3주 이상 상 지속된다면 임신초기증상일 수 있어 감기약 복용은 금물이다. 또 주먹만큼 자궁의 크기가 커지며 입덧이 시작되면서 엄마의 몸의 변화가 나타나며 소변이 자주 마려워진다. 또 변비를 겪게 되며, 외음부 진한 색으로 변하며 분비물이 늘어나게 된다.

임신테스트기 사용법

일어나서 첫 소변을 볼 때 임신테스트기를 써야한다. 우선 테스트기를 소변에 적셔주고 판판한 곳에 올린 후 설명서에 적힌 검사시간을 기다린다. 임신테스트기에서 임신이 아니면 한 줄이 뜨고, 두 줄의 경우 임신이다. 임신테스트기 정확성은 크게 높은 편은 아니다. 소변으로만 검사하기 때문에 오진의 결과가 있을 수 있다. 또는 소변에서 나오는 호르몬이 적으면 양성으로 나오지 않을 수 있다. 이런 상황의 경우 생리 기간에 맞춰 다시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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