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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이오틱스 비만세균까지 잡아먹는다..프로바이오틱스와 헷갈리지 말자 유산균에 이어 다이어트영양제로 화제
2019-04-19 17:02:52
양윤정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에게 장으로 가는 에너지원을 제공한다 (출처=ⓒGetty Images Bank)

[리서치페이퍼=양윤정 기자] 배가 안 고픈데 음식을 먹으려고 한다면 원인은 비만세균에게 있다. 비만세균은 식욕을 줄이는 렙틴의 역할을 저지한다. 따라서 식욕이 계속 생겨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다. 비만세균을 막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떠오르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관심을 끄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프리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힘이다. 유산균은 농도 짙은 산성을 지닌 위를 통과해 장으로 향하기 힘들다. 이에 프리바이오틱스는 좋은 세균 유익균인 유산균에게 장으로 가는 에너지원을 제공한다.

프리바이오틱스 체중감량 가능

실제 영양과 암 저널은 프리바이오틱스를 4일에 거쳐 먹고 유인균인 비피더스균이 15배 높게 측정됐다고 발표했다. 미국임상영양학회지에서는 프리바이오틱스의 체중 감량에 초점을 맞춰 “12주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한 사람은 체중이 감소한 반면,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지 않은 사람은 오히려 체중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유산균 효능 부작용

유산균의 효능을 알아보자. 유산균은 소화에 좋으며 유익균의 수를 증가시키고 유해균을 막는다. 부작용도 있다. 복용에 문제가 있다면 세균이 원인인 염증이 확인될 수 있다. 과도하게 흡수하면 가스나 구토감이 몰려오는 증상이 확인될 수 있기에 조절해서 먹어야 한다.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구분

프리바이오틱스와 구분하기 어려운 프로바이오틱스는 이로운 균을 말하며 프리바이오틱스가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된다. 유익균을 섭취하고 싶으면 프로바이오틱스를, 이미 섭취한 유익균을 위를 거쳐 장까지 이동시키고자 한다면 프리바이오틱스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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