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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소변과 배고픔이 당뇨증상? '당뇨에 좋은 음식' 아보카도 효능 '콜레스테롤·중성지방' 수치 낮춰
2019-06-12 09:00:03
반형석


▲아보카도는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대표적이며, 식욕억제까지 해준다 (사진=ⓒ픽사베이)

[리서치페이퍼=반형석 기자] 초기증상을 알아차리기 힘든 당뇨병 환자들은 대부분 안 좋은 상태를 감지한 후 병원을 방문한다. 당뇨가 시작됐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증상으로 다뇨, 다식, 다음과 같은 증상들이 발생한다. 다뇨 증상은 소변이 잦다. 다식과 다음은 잦은 배고픔과 섭취량이 많은 것을 말한다. 이 밖에도 당뇨초기증상으로 피로함, 손발저림, 무기력증, 체중감소, 잇몸출혈, 구취 등이다.

대표적인 당뇨에 좋은 음식은 아보카도로 10대 슈퍼푸드 안에 속할만큼 세계가 인정했으며, 가장 건강한 과일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 아보카도는 생으로 먹는 방법도 있지만 오일 상태로 먹으면 몸의 흡수력이 빨라지게 된다. 아보카도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효능은 속속히 담아내고 편리하게 먹기 좋은 오일이 화제다. 이에 아보카도 오일먹는법 및 보관법, 아보카도 오일의 등급 및 부작용 등을 많이 알아보는 추세다.


아보카도 오일의 효능

아보카도 오일 중 약 300ml 속에 아보카도는 34개가 포함된다. 아보카도 오일이 만들어지면서 유효한 영양분이 농축되어 몸 속 흡수율을 높여준다. 또 지방산, 올레산 등 불포화지방산이 있어 체내에 쌓인 지방 제거는 물론 식욕 감소에 큰 효과를 가져다준다. 또 우리 체내에 축적된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준다. 이에 혈관 청소를 해주고 혈관 관리와 당뇨에 좋은 음식이다. 아보카도 오일의 경우 팩, 클렌징을 하면 보습과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다. 요즘 아보카도 오일이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당뇨에 나쁜 음식

흰 쌀, 흰 밀가루 같이 정제된 탄수화물의 경우 높은 당 지수를 가지고 있다. 이에 당뇨라면 잡곡,현미,통밀 등을 먹는 것이 좋다. 탄산음료도 동일하다. 포도당 수치가 높기때문에 당뇨 환자라면 제외하도록 한다. 당뇨 합병증을 생길 우려가 있는 음식 섭취는 물론 기름지고 지방 함유량이 높은 패스트푸드 음식 역시 몸에 좋지 않다. 비타민이 많은 과일은 당도가 높다면 당뇨에 나쁜 음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 당 수치가 높은 과일로는 수박과 복숭아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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