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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정력에 좋은 음식 '브라질너트' 왜 인기가 많은걸까? '이 질환' 겪고 있다면 부작용 주의해야
2019-04-19 17:02:55
반형석
▲브라질너트가 건강 견과류로 주목을 끌고 있다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반형석 기자] 여러 방송에서 소개가 된 브라질너트가 이목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TV정보쇼 알짜왕’에서는 셀레늄의 제왕 브라질너트를 집중 조명했다.

얼핏보면 땅콩같은 브라질너트는 식감이 호두나 잣과 흡사하다. 브라질너트는 브라질일대에서 많이 생산되는 열대우림 아마존의 자생하는 견과류이다.

타이거너트, 피스타치오와 함께 건강 견과류로 주목을 끌고 있는 브라질너트는 현대인의 식습관에서 섭취가 어려운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 불포화지방산, 식이섬유를 함유한 브라질너트는 특히 핵심 성분인 셀레늄은 암세포에 침투해 사멸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암 예방에 좋은 셀레늄은 항산화, 항독성 작용, 면역력에 큰 효능을 가진 견과류이다.

하지만 브라질너트를 적정량보다 많이 섭취하면 셀레늄에 의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그 증상으로는 원형탈모, 복통 및 설사, 구토 등이 있다. 셀레늄을 과다복용하면 열, 구토, 설사, 탈모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만약 자신이 다른 질병을 가지고 있다면 브라질너트를 섭취하기 전 병원에 방문해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브라질너트의 올바른 먹는 방법으로는 하루 2 알 이내가 좋고, 10알을 넘기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브라질너트는 생식으로 먹거나 여러가지 채소와 함께 샐러드로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아이들 간식으로 요거트에 넣어 먹는 등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다.

JTBC ‘TV정보쇼 알짜왕’은 세상에 떠도는 많고 많은 정보 중 엄선된 알짜 정보만을 선별해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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