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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의류브랜드에 대한 남다른 열정 "직원들에게 다그치지 않아"
2019-05-03 09:00:04
이소의
(사진=tvN)

[리서치페이퍼=이소의 기자] 정준호가 자신이 운영하는 의류브랜드를 언급했다. 

정준호는 최근 방송된 tvN 예능 '문제적 보스'에 출연해 자신의 의류브랜드 회사를 공개했다.  

이날 정준호는 “올해로 10년째 골프웨어 사업 중인 정준호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시청자들은 그의 사업을 두고 궁금증을 나타냈다. 

그는 오랜 모델 생활을 경험으로 골프웨어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단순히 이름만 내건 CEO가 아니라 사업에 직접 뛰어들어 좋은 수완으로 매출 500억 고지를 앞두고 있었다. 

의류브랜드를 운영 중인 정준호는 한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을 '인싸' 보스라 말하며 직원들에게도 다그치기 보다는 부드럽게 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정준호가 운영하고 있는 B모 브랜드는 골프웨어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며 전국적으로 112개의 매장을 보유한 대형 프랜차이즈다.  

한편 그는 현재 방영 중인 예능 '아내의 맛'에서 애처가 면모를 가감없이 선보이고 있다. 한때 정치에 대한 꿈이 있다고 드러냈던 정준호는 현재 사업, 연기 등 방송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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