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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습관 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대사증후군 미리 피해가는 법! 대사증후군 원인과 치료 알아보기
2019-06-11 09:00:03
유희연
▲생활습관을 바꾸면 대사증후군을 피할 수 있다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유희연 기자] 바쁜 현대인들은 생활 패턴이 규칙적이지 않아 비만으로 인한 질병을 앓는 사람들이 많다.

비만은 여러 질병과 연관이 있어 당뇨나 고지혈증 등을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사전 방지를 위해 관리가 필요하다.

현대인들의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흔하게 발생하는 대사증후군은 평소 식습관과 건강관리로 결정된다.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이나 콜레스테롤 등의 여러 상태를 종합한 것을 말한다.

건강했던 몸에 이상 신호가 온다면 해당 증상을 떠올리고 몸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단일한 질병이 아닌 유전, 환경적 요인들이 합쳐져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역마다 보건소를 이용해 대사증후군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미리 큰 병을 막을 수 있다.

대표적인 위험 요인으로 내장지방과 가족력, 과도한 스트레스 등이 있으며 최종적인 예방 목표는 합병증이 발생 하기 전 빠른 진단을 위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대사증후군 환자의 치료법은 정상 체중으로의 변화와 꾸준한 관리가 알려져 있다.

계획적이고 올바른 식습관은 비만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줘 정상 체중으로 돌아갈 수 있다.

섭취열량을 줄이고 지방섭취, 콜레스테롤 섭취를 줄여야 하며 채소, 곡류 섭취는 권장한다.

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으며 엽산, 고혈압에 도움을 주는 칼륨 등을 적절하게 먹는 것이 필요하다.

체중 감소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식사와 영양도 중요하지만 신체활동이 큰 영향을 미친다.

몸무게만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건강, 영양소 흡수 등에도 효과적이며 보다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다.

단기간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꾸준한 운동이 현명한 방법이며 특히 유산소 운동은 필수적이다.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은는 사이클, 가벼운 조깅, 런닝머신 등 특별히 배우지 않아도 운동이 가능한 운동 종류들이 있다.

장기적으로 건강 관리를 위해서 적어도 주 3회는 계획적인 운동을 해야 하며 바쁜 일정으로 여건이 좋지 않다면 엘레베이터 대신 계산을 이용하는 등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

계획적인 식단 조절과 생활 습관 변화로 건강관리에 힘 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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