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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높이는음식] 차가버섯·상황버섯·영지버섯, 효능+먹는 법은?…'이 방법' 따라서 먹으면 더 좋아
2019-09-23 19:18:37
권유리
▲차가버섯·상황버섯·영지버섯의 효능과 먹는 법을 알아보자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권유리 기자]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으로 △차가버섯 △상황버섯 △영지버섯을 알아보고 세 버섯의 효능들을 비교하고 먹는 방법까지 소개한다.

차가버섯·상황버섯·영지버섯 효능

차가버섯의 효능을 알아보자. 차가버섯은 조혈작용 효과, 종양성장 저해, 면역력 상승 등의 효능이 있다. 또한 항산화 작용에 기여한다. 차가버섯은 국내산과 러시아산에 따라 가격대가 달라지며, 좋은 차가버섯은 러시아에서 자란 것이다.

다음은 상황버섯의 효능을 알아보자. 상황버섯은 항암효능과 더불어 면역력을 높여주며 빈혈, 류마티즘 관절염 등 다양한 질병 예방에도 좋다.

마지막으로 영지버섯은 기침을 진정시켜주고 항암 효과로 '현대의 불로초' 라고 불리기도 한다. 좋은 영지버섯 고르는 법은 갓 표면의 무늬가 뚜렷해야 하고 갓 뒷면이 밝은 갈색이다.

차가버섯·상황버섯·영지버섯 끓이는 법

차가버섯, 상황버섯, 영지버섯은 차로 끓일 수도 있다. 미세먼지에 좋은 차는 어떻게 끓이는지 알아보자. 차가버섯, 상황버섯, 영지버섯 조각 및 분말을 50~60도 정도의 물에 이틀간 우려내면 만들어진다. 하지만 유리 용기에 보관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차가버섯은 2~3번 이상 끓일 수 있다.

차가버섯·상황버섯·영지버섯 분말 먹는 법

차가버섯을 비롯해 상황버섯과 영지버섯은 차를 만들어서 먹기도 하지만 분말을 섭취하기도 한다. 차가버섯 분말은 생으로 먹거다 물에 타먹으면 된다. 하지만 뜨거운 물에 타먹으면 영양분을 손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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