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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에좋은음식]차가버섯·상황버섯·영지버섯, 효능과 먹는 방법은?.. '이 방법' 따라서 먹으면 더 좋아
2019-03-16 09:07:01
권유리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권유리 기자] 최근 미세먼지 상태가 전보다 나아졌지만, 미세먼지 문제는 여전히 풀리지 않는 과제로 남아있다. 이런 상황에서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으로 차가버섯부터 시작해 상황버섯, 영지버섯을 소개하며 세 버섯의 효능부터 먹는 방법을 알아보자.


차가버섯·상황버섯·영지버섯 효능

우선 차가버섯의 효능부터 알아보자. 차가버섯은 면역력을 높이고 암세포 혈관 생성을 억제하며 종양 성장을 저해한다. 또한 항산화 작용에 기여한다. 차가버섯은 국내산과 러시아산에 따라 다양한 가격대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 중에서 러시아에서 자란 차가버섯이 좋다.

다음은 상황버섯의 효능이다. 상황버섯은 항암효과, 면역력 향상, 성인병 예방 등의 효능이 있고 빈혈에도 좋다.

마지막으로 영지버섯은 성인병 예방과 더불어 항암 효과로 인해 '현대의 불로초' 라는 별명이 생기기도 했다. 좋은 영지버섯은 갓 표면의 무늬가 뚜렷하고 갓 뒷면이 밝은 갈색을 띄고 있다.


차가버섯·상황버섯·영지버섯 끓이는 법

차가버섯·상황버섯·영지버섯 차는 미세먼지에 좋은 차로 유명하다. 미세먼지에 좋은 차 만드는 법을 알아보자. 차가버섯, 상황버섯, 영지버섯 조각과 분말을 50~60도 정도의 물에 넣어 이틀간 두면 만들어진다. 주의사항은 유리 용기에 보관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차가버섯은 2~3번 이상 끓일 수 있다.


차가버섯·상황버섯·영지버섯 분말 먹는 법

차가버섯, 상황버섯, 영지버섯은 차로 마시기도 하지만 최근 분말 제품을이 출시되고 있다. 차가버섯 분말은 바로 물에 타서 먹으면 된다. 하지만 뜨거운 물에 타먹으면 영양분을 손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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