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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를 위해서 '건강검진' 매년 한 번씩 받아야.. 평소 예방 습관이 중요
2019-05-01 09:00:02
반형석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반형석 기자] 세계보건기구 발표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경우 세계 2위로 대장암 발생률이 높다. 이에 대장암 사망률도 높다. 대장암의 경우 다른 암과 역시 조기 발견을 통해 치료를 빠르게 받아야 한다. 대장암은 대부분 초기 증상이 확실히 보이지 않는다. 주기적으로 대장암 검진으로 조기 발견으로 빠르게 치료 받는 것이 좋다.

대장암 검진 등 암검진은 1년에 한 번 받아야 한다. 특히나 50대 이상의 경우 주기적으로 대장암 검진을 암검진을 받야아 한다. 그 중 대장암은 나이가 들수록 발생확률이 높다. 50대의 경우 특히 발생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가족 중 대장암 환자가 있을 경우 어린 나이에도 발생할 수 있다. 대장암의 경우 가족력이 있다. 때문에 가족 중 대장암 환자가 있을 시 20대나 30대부터 대장암 검진이 필요하다.

분별잠혈검사를 통해 대장암검진이 진행된다. 검사 과정이 끝나고 결과가 양성일 경우 대장내시경까지 받아봐야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대장암 국가검진사업이 진행되며, 만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매년 대장암 검진을 지원이 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지역지부, 주변 병원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식습관을 개선하면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동물성 지방보다는 섬유소를 늘려야 한다. 거의 채소를 섭취하는 식단 구성이 필요하다. 비만도 대장암의 원인이 되어 폭식을 삼가하고 일정한 섭취량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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