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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통증 눈다래끼 예방은 어떻게 할까? 전염된다는 것은 거짓..눈다래끼 증상·빨리 낫는법·치료방법 살펴보기
등록일 : 2019-03-17 09:02 | 최종 승인 : 2019-03-17 09:02
양윤정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양윤정 기자] 눈다래끼란 눈꺼풀에 생기는 염증으로 심각한 질환은 아니다. 눈병이 전염이 쉽게 되듯 다래끼 또한 전염성이 있다고 생각될 수 있는데 감염이 잘 되긴하나 전염되는 질환은 아니다. 눈병과 다른 눈다래끼의 증상과 좀 더 빨리 치료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자.


눈다래끼 어떻게 생길까?

눈다래끼는 눈 자체가 아닌 눈물샘 쪽의 감염으로 걸리게 되며 피부에 많이 분포돼 있는 포도상구균이 주된 원인이다. 감염에 의한 질병이므로 손을 깨끗이 씻고 눈을 손으로 만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 눈을 만지지 않으면 안될 때는 손을 최대한 깨끗이 한 뒤에 만지자. 다래끼는 피로한 눈에 잘 생긴다. 눈 피로를 풀 수 있게 중간중간 마사지나 휴식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


눈의 통증 다래끼 증상일 수 있어

다래끼는 겉다래끼와 속다래끼가 있다. 겉다래끼는 눈꺼풀 가장가리에서 통증이 느껴지고 점점 단단해진다. 속다래끼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부위에 나타나며 결막 부위에 노란 점이 보인다. 다래끼 초기증상은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살짝 통증이 느껴진다. 계속 진행되면 단단한 알갱이 같은 것이 만져지기도 한다.


눈다래끼 빨리 치료하는 법

눈다래끼는 눈을 깜박일 때마나 느껴지는 이물감과 통증 때문에 빨리 치료하는 방법을 찾곤한다. 눈다래끼는 그대로 놔둬도 자연적으로 사라진다. 빨리 낫고 싶다면 항생제를 이용하자. 눈에 직접 넣는 안약이 더 효과적이며 노란 고름이 빠지지 않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간혹 직접 고름을 빼기 위해 절개하는 등의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위험하다. 고름이 다른 곳으로 퍼질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리서치페이퍼=양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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