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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초기에 증상 평소 알아둬야 조기 치료 가능해..대장암 원인과 증상에 대해 소개한다!
2019-03-17 09:02:57
유희연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유희연 기자] 대장에 갑작스럽게 종양이 생기게 된 대장암이라고 표현한다.

국내에서는 과거보다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암 종류들 중 하나로 병이 진행될수록 치료가 어려워 미리 초기증상을 관리하는 것이 가장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다.

대장암 말기 정도가 되면 증상이 나타나 대장암 초기가 지나서 발견하고 병원을 가는 사람이 많아 초기에 나타나는 증상과 정확한 원인에 대해 숙지하고 예방을 위해 내시경을 통해 정기검진을 받을 것을 추천한다.

또한 대장암의 경우 완치 후에도 몇년 내로 다시 발병할 수 있어 평소 면역력 관리에 힘쓰고 발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재발 확률을 낮추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다.


대장은 음식물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남아있는 우리 몸에 영양소를 흡수시키는 중요한 기능을 한다.

지방 위주의 식단과 고칼로리 식습관이 있으면 큰창자에서 분해 후 남게된 대사 산물이 대장을 약하게 해 암에 걸리게 되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대장암 초기증상이 나타나는에 주된 요인으로는 평소 식생활 패턴이 알려져 있다.

대장암이 발생하게 되는 환경은 불규칙한 식사와 지방이 많은 식단 등과 이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을 원인으로 생각한다.

식이섬유는 대장이 활발한 기능을 할 수 있게 해 나쁜 물질이 대장에 있는 타임을 줄이고, 식이섬유를 섭취하지 않으면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아 좋지 않은 성분을 분비한다.

또 평소 음식을 과다 섭취하거나 체중관리를 하지 않아 과체중, 비만도 대장암 환자들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흡연 역시 대장의 정상 세포에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을 유발할 수 있다.


대장암 초기는 증상을 쉽게 알 수 없어 일상생활에서 변비 등 배변활동을 살피고 이상 징후를 알아내는 것이 좋다.

대장에 이상이 생기면면 본인의 패턴과 달리 변비가 오는 등 배변활동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또 용변 시 혈변이나 평소와 다른 색을 볼 수 있고, 변을 본 후에도 잔변감이 들며 복통이나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상태를 볼 수 있다.

젊은 층들에게도 대장암에 대한 가족력이 있거나 식습관이 좋지 않은 사람은 5년에 한 번 정도는 검사하는 것이 예방하는 방법이다.

평소 지방이 많거나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식이섬유가 함유된 야채 위주의 식단을 유지해야 한다.

또 평소보다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고 일주일에 3회 정도는 운동으로 비만을 피하는 것도 꿀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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