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Korean
좁쌀여드름 고민이라면? 대표적인 원인, 여드름 관리하는 방법 확인해야 치료 가능해..
등록일 : 2019-03-17 09:06 | 최종 승인 : 2019-03-17 09:06
유희연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유희연 기자] 여드름은 10대에 접어들면서 겪게 되는 피부 질환으로 알려졌지만 청소년기가 지나도 과도한 스트레스나 음주 등으로 성인들 중 여드름을 겪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드름의 경우 피지 분비가 많아 모공이 숨 쉬지 못하면서 피지가 쌓여 면포에 의해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여드름은 시기에 따라 사춘기 여드름, 성인여드름 등으로 종류가 다양하다.

대표적인 여드름 종류 좁쌀여드름의 경우 좁쌀과 비슷하게 여드름이 심해지며 미용 화장품도 잘 먹지 못하고 더러워 보이는 등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어 여드름에 좋은 화장품, 세안법 등으로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좁쌀여드름의 경우 점차 피지가 심해지면 모공에 여러 이물질들이 들어가 모공이 숨 쉬지 못하게 된다.

좁쌀여드름은 체질적으로 피지가 다량 생성돼 모공 관리가 제대로 되지 못하는 여러가지 원인으로 나타나며 사용 중인 화장품이나 체질 변화 등으로도 좁쌀여드름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평소 피부에 있는 각질을 관리해 얼굴에 난 좁쌀여드름을 없앨 수 있다.

좁쌀여드름을 제거하기 위해 좁쌀여드름 가장 큰 원인인 피부 각질을 자주 제거하고 관리하는 것이 필수다.

본인의 피부결에 따라서 알맞은 세안제나 여드름 전용 화장품으로 없애는 것이 가능하며 스크럽제 사용 후에는 피부레 무리가 가지 않도록 진정제나 수분 크림을 듬뿍 발라야 한다.

또 주로 화장할 때 사용한 화장품 브러쉬를 깨끗하게 하는 것도 피부에 도움을 준다.

얼굴에 자주 닿는 생활용품이나 화장품의 위생을 관리하는 것도 좁쌀여드름 없애는법에 있어서 바람직한 방법이다..

클렌징에 많이 신경쓰더라도 사용하는 화장품이 더럽거나 씻지 않은 손이 닿으면 여드름을 없앨 수 없다. 특히 매일 피부에 닿는 화장품을 쓸 때는 피부톤 커버 퍼프 등 화장 용품을 청결하게 해야 여러 균이 피부에 침투하는 것을 피해 여드름 등과 같은 피부 문제를 피할 수 있다.

성인여드름, 사춘기 여드름과 달리 좁쌀여드름은 여드름 크기가 너무 작아서 스스로 면포를 제거하는 것이 쉽지 않다.

집에서 모르고 여드름 제거를 시도했다가 오랫동안 흉터로 남거나 색소가 침착돼 트러블이 심해질 수 있어 병원 치료를 통해 없애는 것이 피부 자극을 최대한 낮추고 가장 좋은 방법이다.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