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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높이는음식]차가버섯·상황버섯·영지버섯, 효능 및 먹는 방법.. 먹을 때 주의할 점
등록일 : 2019-03-17 09:06 | 최종 승인 : 2019-03-17 09:06
권유리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권유리 기자] 최근 미세먼지가 나아졌지만, 미세먼지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으로 차가버섯과 상황버섯, 영지버섯을 소개하며 세 버섯의 효능부터 먹는 방법을 알아보자.


차가버섯·상황버섯·영지버섯 효능

우선 차가버섯의 효능부터 알아보자. 차가버섯은 항암작용 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높이고 혈관질환에도 효과적이다. 항산화 작용에도 효과적이다. 차가버섯은 나라에 따라 가격이 모두 다르며, 그 중에서 러시아에서 자란 차가버섯이 좋다.

다음은 상황버섯의 효능을 소개한다. 상황버섯은 면역력 향상과 성인병 예방 효능이 있으며 빈혈, 류마티즘 관절염 등 다양한 질병 예방에도 좋다.

마지막으로 영지버섯은 기침 진정 및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고 항암 효과로 인해 '현대의 불로초' 라는 별명이 생기기도 했다. 좋은 영지버섯은 갓 표면의 무늬가 뚜렷하고 갓 뒷면이 밝은 갈색을 띄고 있다.


차가버섯·상황버섯·영지버섯 끓이는 법

차가버섯·상황버섯·영지버섯 차는 미세먼지에 좋은 차로 유명하다. 미세먼지에 좋은 차 만드는 법을 알아보자. 차가버섯과 상황버섯, 영지버섯의 조각이나 분말을 50~60도 정도의 따뜻한 물에 이틀정도 우리면 미세먼지에 좋은 차가 만들어진다. 단 유리 용기에 보관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차가버섯은 2~3번 이상 끓일 수 있다.


차가버섯·상황버섯·영지버섯 분말 먹는 법

차가버섯, 상황버섯, 영지버섯은 차로 마시기도 하지만 최근 분말 제품을이 출시되고 있다. 차가버섯 분말은 물에 타 먹으면 된다. 하지만 50~60도 정도의 물에 타서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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