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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초기증상 약하고 생존율 낮아…간암 초기증상·간에 좋은 음식은?
2019-06-05 09:00:03
권유리
▲간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생존율이 낮은편이다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권유리 기자] 간암은 간에서 발생한 악성종양이며, 발생하기 쉬운 암 중 하나다. 간 관련 질병으로 간경변증, 알코올성 간질환, 지방간이 있고 간암 초기증상은 발견이 어렵다. 간암의 생존율은 낮아 평소에 잘 대비해야 한다. 간암 초기증상 및 간에 좋은음식·안 좋은 음식을 알아보자.

간암 초기증상

간의 또 다른 이름이 '침묵의 장기'인만큼 간암 초기증상은 별 다른 것이 없다. 체중이 갑자기 줄거나 대변에서 흰빛이 돌면 간암 초기증상을 의심해봐야하며 다리와 발에 부종이 생기거나 비정상적인 멍이나 출혈이 생길 수 있다.

간암의 생존율은 약 33%다. 우리나라 간 질환 환자는 약 6백만명인데 간암 사망률은 폐암 다음으로 높다.

 

간에 좋은 음식과 간에 안 좋은 음식

간에 좋은 음식으로는 시금치, 마늘, 사과, 오트밀, 블루베리 등이 있다. 특히 밀크씨슬은 간에 좋은 약으로 유명하다. 밀크씨슬은 바쁜 현대인들이 쉽게 먹기 적합하다. 밀크씨슬은 간을 보호해주고 숙취 해소 효능이 있다. 한편 감자튀김과 동물성 단백질, 설탕, 술은 간에 안 좋은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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