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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섬유질를 함유한 '사차인치' 효능·먹는방법은?…알레르기 있다면 섭취 자제해야
2019-06-12 09:00:03
반형석
▲사차인치는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다면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반형석 기자] 요즘 인기있는 견과류 중 사차인치는 3000년전부터 먹기 시작했다. 덩굴식물인 사차인치는 남미에서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베네수엘라, 수리남, 콜롬비아, 페루, 볼리비아, 에콰도르, 브라질 남서부 등 분포됐다. 

사차인치는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진 않지만 3000년 전부터 아마존의 열대우림, 페루 안데스 산맥 주변 이들은 즐겨 먹었다. 

최근 건강에 좋은 다양한 사차인치 효능이 소개되면서 동남아시아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재배가 활발해졌다. 슈퍼푸드이기도 한 사차인치 효능은 오메가3 지방산과 섬유질이 함유되어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낮춰 심혈관 질환을 예방해준다. 

사차인치 먹는법은 간식처럼 그대로 섭취한다. 사차인치 하루 섭취량은 10~15알이 적당하다. 한꺼번에 많은 섭취량 대신 1회 3~4알씩 나눠서 먹는다. 

사차인치 부작용의 경우 많이 먹으면 설사, 복통이 생긴다. 특이체질의 경우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데,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다면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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