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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계획하고 있다면 '여행자보험' 해외 여행시 더 필요해…반드시 챙겨야 하는 이유
2019-05-24 09:00:03
반형석
▲해외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여행자보험이 필요하다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반형석 기자] 여행을 떠나기 전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생각지도 못한 일이 나타날 수 있어서 안전에 유의하도록 한다. 해외여행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 설마를 대비해 생각하는 것도 보다는 미리 많은 것을 준비해야 한다. 여행 하다 생기게 될 수 있는 사고, 도난, 질병처럼 보상을 위한 보험이 있다. 여행자 보험이 있는 어떤 보험인지 소개한다.

기간에 따른 여행자 보험 종류

여행자 보험이란 기간 별로 두 가지로 나눈다. 단기 여행자 보험, 장기 여행자 보험으로 나눠진다. 단기 여행자 보험은 보통 3개월로 3개월이 지나면 장기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도록 한다.

여행자 보험 가입 방법

여행자 보험 가입은 PC, 모바일로 편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여행자 보험은 출국장에서도 편리한 과정만으로 가입이 된다. 단 보상범위, 기간, 방법까지 내용이 상당부분 차이가 있을 수 있어서 먼저 확인하고 가입한다. 상품마다 특약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질병 치료비 특약은 물론 스마트폰 도난 시 보상 특약, 다른 사람에게 배상비 보상 특약 등이 있다. 또 여행지, 여행 기간 등 고려해 가입할 수 있지만 추가 특약 경우 보험료가 비싸져서 잘 고려해야 한다. 여행자 보험의 경우 출국 후에는 가입 불가다. 그렇기 때문에 출국 전 가입해야 한다.

여행자 보험 청구 시 필요한 서류

해외 의료기관을 통해 치료 받았을 경우 진단서, 처방전, 약제비, 치료비 등 관련 영수증이 있어야 보상 가능하다. 더불어 여행 중 스마트폰, 지갑 등 도난됐을 경우 현지 경찰서에 신고를 한 뒤 확인서를 받도록 한다. 청구 할 경우 필요 서류들이 보험회사마다 다르니 보험사에서 안내해주는 내용을 잘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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