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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미숙-송선미 언급한 이유? "진실을 말해줘야 한다"
2019-04-28 09:00:03
이소의
(사진=tbs)

[리서치페이퍼=이소의 기자] 윤지오씨가 이미숙, 송선미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출신 윤지오는 최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故 장자연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냈다. 

장자연 사건을 정리하다 보면 30여명의 남자외에 이미숙· 송선미 이름이 자주 등장한다. 

이유는 장자연씨가 활동하던 시기 같은 소속사 동료로 이미숙과 송선미가 있었다. 

윤지오씨는 "당시 같은 소속사 동료 였던 이미숙· 송선미씨가 진실을 말해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윤씨는 "이건 좀 아니다라는 생각을 너무나 많이 받았다면서 위약금이 1억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었다. 당시. 저희는 그런데 계약금을 저와 자연 언니랑 같은 신인이기 때문에 같은 토씨 하나 다르지 않은 그런 계약서를 작성했고 계약금도 300만 원밖에 되지 않는데 위약금은 너무나 터무니없었다"고 주장했다. 당시 장자연과 윤지오는 해당 기획사의 신인이었다. 

이어 “나는 위약금을 내고 나갔지만 자연 언니는 그 돈을 낼 수 없는 상황이어서 계속 잡혀있는 상황이었다. 당시에 언니가 ‘너라도 나가서 다행이다’라고 했었다”라고 전했다. 

이같이 윤지오의 연이은 방송 출연으로 지난 고 장자연 사건이 회자되면서 새로운 진실이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장자연 사건 재수사 결과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여성단체등은 “당시 동료였던 이미숙 송선미씨가 증언을 해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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