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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늄 함유량이 많은 '브라질너트',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가 '이것'때문!
2019-06-12 09:00:03
반형석
▲브라질너트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반형석 기자] 브라질너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TV정보쇼 알짜왕’에서는 셀레늄의 제왕 브라질너트를 집중 조명했다.

땅콩과 비슷하게 생긴 브라질너트는 잣,호두와 맛이 비슷하다. 브라질너트는 브라질일대에서 많이 생산되는 열대우림 아마존의 자생하는 견과류이다.

타이거너트, 피스타치오와 함께 건강 견과류로 주목을 끌고 있는 브라질너트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현대인들에게 필수 영양소를 제공할 수 있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 불포화지방산, 식이섬유를 함유한 브라질너트는 특히 핵심 성분인 셀레늄은 암세포에 침투해 사멸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암 예방에 좋은 셀레늄은 항산화, 항독성 작용, 면역력에 큰 효능을 가진 견과류이다.

하지만 브라질너트를 적정량보다 많이 섭취하면 셀레늄에 의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그 증상으로는 원형탈모, 복통 및 설사, 구토 등이 있다. 셀레늄을 과다복용하면 열, 구토, 설사, 탈모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만약 별도의 약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라면 브라질너트를 먹기 전 의사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눈 후 복용법에 따라 먹어야 한다. 브라질너트의 올바른 먹는 방법으로는 하루 2 알 이내가 좋고, 10알을 넘기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브라질너트를 맛있게 복용하기 위해서는 생으로 먹어도 되고, 요거트나 우유에 넣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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