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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을 챙기면 내 몸 건강 찾을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 알면 걱정 끝
2019-05-31 09:00:08
김현수
▲장 건강을 챙기면 건강을 찾을 수 있다?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김현수 기자] 캐나다의 연구에 의하면 건강한 노인과 젊은 사람의 장 환경은 비슷하다 즉 장 건강은 무병장수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제로 장은 신체면역세포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장 건강은 면역력과도 깊은 연관이 있다.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 효능과 함께 프롤린 유산균을 소개한다.

프로바이오틱스 효능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이며 대장 내 유익균 번식을 통해 장 운동을 촉진시킨다. 또 변비예방으로 몸 속 독소를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이는 장 내 환경을 조절해 면역력을 올려준다. 장 내 세균이 나쁜 균으로 구성되면 비만과 당뇨를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 같은 장내 유익균 섭취를 통해 예방해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프로바이오틱스가 장까지 도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프로바이오틱스가 무사히 장에 도달하게 되면 장내 유익균을 생성하고 비만 세균을 잡게 된다.

프롤린 유산균 효능

프롤린 유산균은 콜라겐 구성에서 빼 놓을 수 없다. 프롤린 유산균은 장 건강에도 좋은데, 장 점막을 구성하고 있는 성분이 콜라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 뿐만 아니라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롤린 유산균을 함께 섭취하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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