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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남다른 방탄소년단(BTS) 사랑..."계속 보게 되더라"
2019-06-06 09:00:03
이소의
(사진=SBS)

[리서치페이퍼=이소의 기자] 방송인 안현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안현모는 연예인 못지않은 매력적인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그의 지성미 넘치는 과거 이력들도 알려져 그를 향한 시청자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안현모는 대원외국어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학과 문학석사를 거친 재원이다. SBS CNBC에서 외신기자 겸 앵커로 활약하다가 SBS 보도국 기자로 이직해 경제부와 사회부, 국제부, 문화부를 거치며 빼어난 미모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관심을 받았다. 최근에는 북미정상회담 방송과 북미국 SNN 방송 등에서 동시 통역자로 활약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안현모는 2017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와 2018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동시통역을 맡았다. 이후 안현모는 지난해 7월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빌보드 뮤직 어워드' 통역을 준비하다 방탄소년단을 좋아하게 됐다"며 "그만 봐도 되는데 계속 영상을 보게 되더라"고 '팬심'을 고백했다. 

안현모는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안현모를 방송국에 데려다 주고 라디오국으로 간 라이머는 ‘두시탈출 컬투쇼’ PD와 뮤지를 만났다. 그는 이들에게 “방송국에서 일한 아내가 자신의 꿈을 이루겠다고 굳은 결심을 하고 퇴사를 했는데 내가 낚아채 결혼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고맙고 미안했다”라고 말했다. 

안현모 남편은 그간 인터뷰를 통해 아내를 언급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결혼 사실을 깜짝 발표, 짧은 열애 기간 동안 서로를 향한 감정을 확인하고 결혼을 결심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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