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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분양 받을 때 확인해야 할 강아지 훈련하는 방법…"사람에게 적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2019-06-03 09:00:02
양서윤
▲강아지분양 받을 때 확인해야 할 강아지 훈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양서윤 기자] 강아지가 인간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교육이 꼭 필요하다. 강아지를 분양받고 가장 먼저 할 일은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그리고 교육이다. 초보 강아지 보호자들을 위한 강아지 첫 1개월이 가장 중요의 기본 상식들을 소개한다.

강아지 첫 1개월이 가장 중요

모든지 처음이 중요하다. 강아지 훈련도 마찬가지다. 아직 뇌가 발달하지 않은 아기 강아지는 말을 알아듣거나, 주위 환경에 익숙해지는 시간이 제한된다. 대체로 강아지는 12개월에서 16개월이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인간 사회에 적응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강아지 사람에 익숙해지는 것이 관건

먼저, 손을 뻗는 행위가 벌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시켜야 하며 강아지도 지금 만져도 괜찮은지 아닌지 의사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람 손길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사람들이 손을 뻗을 때마다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사람에게 적대적으로 변하면 다양한 사고가 발생한다.

강아지 훈련 3가지

도그스터가 전한 강아지 훈련 명령은 아래와 같다.

■ 강아지 명령  '앉아'

강아지에게 시킬 수 있는 간단한 동작은 많다. 그중 가장 기본이 된는 것은 '앉아'다. '앉아'라는 말을 들은 강아지가 스스로 앉으면 보상을 줘야한다.

■ 강아지 명령 '이리와'

'이라와'를 들은 강아지가 자의로 보호자에게 온다면 간식을 거낸다. '이리와'가 중요한 이유는 목줄이 풀려있거나 강아지가 보호자의 손이 닿지 않는 거리에 있을 때 유용하기 때문이다.

■ 강아지 명령 '하지마'

강아지가 위험한 물건이나 먹지말아야 할 음식을 먹을려고 할 때면 '하지마'가 유용하다. 강아지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하지마'는 강아지 안전에 중요한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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